2006년 12월 09일
한 해를 돌아보니...
자기계발은 복리로 돌아온다
저도 참 자기계발에 소극적인 거 같습니다. 공부하는 것에 새로 익힌것도 그다지 없고, 그냥 회사에서 시킨 일에 한해서 더 배우고 하고 있답니다. 그나마 책은 적당히 읽어주긴 하는데, 많이 읽는 사람에 비해선 택도 없고
전에 이런말을 들은적이 있어요. 자기 자신에게 하는 투자는 가장 이율이 높은 투자라고. 저도 그 말을 믿으려고 하는 편인데, 당장에 투자를 해도 돌아오는게 없으니 게을러지는 거 같아요. 컵 라면처럼 3분 후엔 먹을 수 있어야 시도하려고 하니까.
뭐 지나간 2006년은 지나간거고 이제 앞으로가 중요하겠죠. 2007년 제게 가장 큰 이슈는 여름학기 부터 대학원에 등록할 예정이라고 할까요... 일단 대학원을 가려고 마음을 굳혔습니다. 그 동안 등록금 열심히 모아야겠죠.. 그 외에 보안 자격증도 따려고 했지만 이건 일단 패스. 그 외에 뭘 투자하는게 좋을까 고민해봐야 할 거 같군요.
위의 저 원문에 보면.. 참 저는 퇴보하는 중인 거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자기 개발에 적어도 하루 1시간 이상씩은 투자한다고 하는데... 나는 일주일에 한 시간이라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지나간 2006년 반성해봐야 할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생각은 가득한데 실천이 미비하니... 행동력을 좀 더 늘여봐야 할 거 같습니다.
저도 참 자기계발에 소극적인 거 같습니다. 공부하는 것에 새로 익힌것도 그다지 없고, 그냥 회사에서 시킨 일에 한해서 더 배우고 하고 있답니다. 그나마 책은 적당히 읽어주긴 하는데, 많이 읽는 사람에 비해선 택도 없고
전에 이런말을 들은적이 있어요. 자기 자신에게 하는 투자는 가장 이율이 높은 투자라고. 저도 그 말을 믿으려고 하는 편인데, 당장에 투자를 해도 돌아오는게 없으니 게을러지는 거 같아요. 컵 라면처럼 3분 후엔 먹을 수 있어야 시도하려고 하니까.
뭐 지나간 2006년은 지나간거고 이제 앞으로가 중요하겠죠. 2007년 제게 가장 큰 이슈는 여름학기 부터 대학원에 등록할 예정이라고 할까요... 일단 대학원을 가려고 마음을 굳혔습니다. 그 동안 등록금 열심히 모아야겠죠.. 그 외에 보안 자격증도 따려고 했지만 이건 일단 패스. 그 외에 뭘 투자하는게 좋을까 고민해봐야 할 거 같군요.
위의 저 원문에 보면.. 참 저는 퇴보하는 중인 거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자기 개발에 적어도 하루 1시간 이상씩은 투자한다고 하는데... 나는 일주일에 한 시간이라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지나간 2006년 반성해봐야 할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생각은 가득한데 실천이 미비하니... 행동력을 좀 더 늘여봐야 할 거 같습니다.
# by | 2006/12/09 14:24 | 일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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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냐 / 예 저도 그래요. 내년엔 정말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
폭사마 / 응 그래 너도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