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11일
돈이 부족하다...
내년 1월 21일에 우리 형이 결혼한다고 한다. 그리고 그 결혼식 준비로 우리 어머니께서 형에게 부산에 집을 하나 사버리셨다고 한다... 부모님이 지금 살고 있는 집도 돈이 많이 든다고 전세 사시면서 형 결혼 한다고 집을 사주시는 맘을 모르는건 아니지만 여튼 무리하셨다...;
여튼 그래서 결혼자금으로 돈이 필요하니 올해 말까지 천만원을 마련해달라고 예전부터 이야기 하셔서 열심히 돈을 모았는데... 주식이 생각보다 돈이 벌리지 않아 천만원은 못만들었다...;;
현재 들어가있는 주식이 본전에만 팔아도 돈이 다 마련되는데 손해보고 팔기는 또 그래서 묶여있어서, 현재 까지 간신히 900만원 만들었다. 펀드, cma, 주식 등등 돈이 들어가있는 금융상품을 총 동원하여 돈을 만들어봤으나.. 이직하면서 한달 쉬어서 자금차질이 생긴 것.
내일까지 주식이 본전회복할리는 없을 거 같고.. 골치아프다. 뭐 그냥 백만원 부족하다고 그렇게 드리면 괜찮으시려나;;
그동안 모았던 돈 전부 다 드리니... 난 이제 다시 0원부터 시작이다. 내년부터는 돈 모으는 해로 가자!
여튼 그래서 결혼자금으로 돈이 필요하니 올해 말까지 천만원을 마련해달라고 예전부터 이야기 하셔서 열심히 돈을 모았는데... 주식이 생각보다 돈이 벌리지 않아 천만원은 못만들었다...;;
현재 들어가있는 주식이 본전에만 팔아도 돈이 다 마련되는데 손해보고 팔기는 또 그래서 묶여있어서, 현재 까지 간신히 900만원 만들었다. 펀드, cma, 주식 등등 돈이 들어가있는 금융상품을 총 동원하여 돈을 만들어봤으나.. 이직하면서 한달 쉬어서 자금차질이 생긴 것.
내일까지 주식이 본전회복할리는 없을 거 같고.. 골치아프다. 뭐 그냥 백만원 부족하다고 그렇게 드리면 괜찮으시려나;;
그동안 모았던 돈 전부 다 드리니... 난 이제 다시 0원부터 시작이다. 내년부터는 돈 모으는 해로 가자!
# by | 2006/12/11 10:32 | 일상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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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니껀 니가 알아서 하자 주의라 뭔가 생소하다 ㅎㅎ
나중에 형님 기반 잡히고 자네 결혼 할 때 되면 이자 쳐서 뜯어내라구- _-;;
개인적으로 올초에 예상한 주식 시장 1500선은 북핵으로 아주 쩌그러들었군.
우리엘 / 뭐 별루. 이제 거지가 뭐가 멋지냐 ㅋ
폭사마 / 음... 그 때 뜯어낼 수 있음 이자 많이 쳐서 뜯어내야지 ㅎㅎ
코칭 / 음... 그러게 말이야 핵 직전에 샀다가 빠져서 손실 회복이 엄청 힘들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