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16일
하츠네 미쿠의 라이브. 미쿠 페스티벌 09.
보컬로이드 하츠네 미쿠의 라이브로군요.
이걸 보는 순간 마크로스 플러스의 샤론이 생각나는건 왜 일까요...
우리나라에도 아담 이라던가 사이다, 류시아 등의 사이버 가수가 있었긴 하지만 벌써 소리소문 없이 사라졌고... 과연 미쿠의 운명은 그들과 다른 방향으로 갈지 사라질지...
그 들 보다 생명력이 길 꺼라고 생각하지만,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 궁금하네요.
# by | 2009/09/16 09:33 | 일상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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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에=>하츠네
저렇게 열광하다니 OTL...
우와 되게 신기하고요. 가고싶다능그러타능 오덕오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