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29일
마비노기 라이프 중입니다.
요즘 회사에서는 지스타에 참여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중입니다. 그래서 야근도 계속 하고 있고, 뭔가 열심히 개발하고는 있습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는 가끔 마비노기에 접속해 마비노기도 하고 있답니다. 여자친구덕에 시작하게 되어서 가끔씩 하고는 있지만 열심히 하고있지는 않은 관계로... 여전히 레벨은 얼마 안되고, 길드원들의 도움으로 어찌어찌 수련하고 있습니다.
생활 게임을 표방하면서도 전투가 메인이라는건 어쩌면 조금 아쉬운 주제이기도 합니다만, 여튼 다양한 것들을 경험해볼 수 있고 스토리를 따라 나가는 것도 재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젊고 어린 사람들과 친해지기 좋은 기회이기도 하고요 (저도 아직 젊지만 고등학생과 대화 나눌 기회는 평소에 잘 없죠.)
현재 연금술사를 향해 달려가고 있답니다. 연금술사가 키우기 힘들긴 하더군요... orz 여튼 가끔씩 소식이라도 올리겠습니다. ㅎ

그리고 집에 와서는 가끔 마비노기에 접속해 마비노기도 하고 있답니다. 여자친구덕에 시작하게 되어서 가끔씩 하고는 있지만 열심히 하고있지는 않은 관계로... 여전히 레벨은 얼마 안되고, 길드원들의 도움으로 어찌어찌 수련하고 있습니다.
생활 게임을 표방하면서도 전투가 메인이라는건 어쩌면 조금 아쉬운 주제이기도 합니다만, 여튼 다양한 것들을 경험해볼 수 있고 스토리를 따라 나가는 것도 재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젊고 어린 사람들과 친해지기 좋은 기회이기도 하고요 (저도 아직 젊지만 고등학생과 대화 나눌 기회는 평소에 잘 없죠.)
현재 연금술사를 향해 달려가고 있답니다. 연금술사가 키우기 힘들긴 하더군요... orz 여튼 가끔씩 소식이라도 올리겠습니다. ㅎ


# by | 2009/09/29 13:21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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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을 멀리해도 왜 바쁜건 바쁜건지 ㅎㅎ
같은 섭이면 이쁜 옷좀 잔뜩 앵겨줄텐데
나도 요즘 게임 할 시간은 많이 없어 틈틈히 하는거지
추석에는 바쁘냐
창수한테서 전화왔었다
신혼여행 사진 같은 건 안돌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