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여자를 읽고 있습니다. 일상





최근 전자책으로 질러서 읽고 있습니다. 확실히 전자책으로 책을 사면 저렴하게 살 수 있어, 종이책보다 잘 사서 읽게 됩니다.

귀욤 뮈소 라는 작가인데, 유명하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저는 이 책으로 처음 작가를 알게 되었습니다. _ _

총 174페이로 표시되는데, 현재 62 페이지를 읽고 있군요. 아직 읽는 중이라 평가를 할 수는 없지만, 왜 이 작가가 유명한지는 잘 알겠습니다. 정신없이 글을 읽어나가게끔 하는 무언가가 있는듯 합니다.

대강 이야기 해 보자면, 주인공은 베스트셀러 작가이지만 연인에게 버림받고 더 이상 글을 쓰지 못하는 상태에 머무릅니다. 그런데 어느날 자기 작품에 나오는 여자가 현실로 튀어나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입니다. 

그 다음부터 이런 저런 사건이 벌어지는데, 그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궁금해서 책을 놓지 못하게 하더군요. 

이것 까지 다 읽으면, 친구가 집에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을 전권 빌려줘서 그것부터 읽어야 할 거 같습니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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